질문과 답변2018-12-16T00:17:17+09:00

질문과 답변



ㅜ.ㅜ고민이많은소녀

작성자
여고생
작성일
2005-10-14 03:05
조회
346
심리상담을 받고 싶지만 여건상 그러지 못해서 글로 고민을 말합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못하는 편이에요. 미술하는 학생인데요 학원을 3번이나 옮겼답니다.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데 부담이 많이되요. 어렸을땐 잘 못느꼈는데 서서히커가면서 느끼게되었어요 어렸을땐[초등학교3학년때]항상 행복하구 긍정적인 생각을 하구 항상 친구들 사이에 싸여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게 힘들어지구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고 어떤일에도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신감도 없어지구나서서 뭘 한다는게 싫고 활발했던 성격도 내성적으로 바뀌었어요 다른아이들은 반짝반짝빛나는데 나만 어둠속에 있는 것 같고 그리구 내 자신을 사랑할수없게 되었어요. 항상 어디엔가 주눅 들어있고 항상 어떤 일이든지 피하기만하고 스트래스를 먹는걸로 풀어버리니 살은 늘어나구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게 행복하다고들 하지만 행복을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나를 대할때 저런 모습들은 다 가식이야라고 생각하고 어떤 일을 하더라두 남들의 평가에 신경을 쓰고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싫어할까 날 어떤 아이로 생각할까 저 혼자만의 생각이 많고 고민을 혼자서 해결하려고만 해요 엄만 그런게 좋은게 아니라고 하지만 내속마음을누구에게 말해야 될지모르겠고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고 세상에 혼자 있는것 같아요 친구 사이에서도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친구는어떻게 생각할까 라고생각하면서 편하게 대하는게 아니라 포장지로 좋게 포장해서[좋게보이기위해서]대하는 편이에요 고민을 이야기할 친구가 없어요 가족들이 집안과 밖의 행동이 다르다고 하네요 집이 더 편해서 그런것 같은데 안좋은건가요? 요즘엔 너무 힘들고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런 성격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나요? 도와주세요 [학교에서 심리검사를 했었는데 상담을 받아보라고 하던데 어디가면 할 수 있나요? 대구에서 할 수 있는곳이 어디있어요? 여자선생님이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