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2018-12-12T02:55:31+09:00

심리건강 에세이



커플관계에서의 내 모습

작성자
호연클리닉 한기연
작성일
2005-10-03 17:31
조회
3545
지금 어떤 사람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분들이라면, 자신들의 관계가 건강하고 바람직한 것인지 아래 문항들에 대해 답해보십시요.
특히나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행복하다는 느낌보다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많다면 문항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잘 살펴보십시요. 혹시 당신은 사랑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희생해도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랑의 순교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는 여성들에게서 더 자주 관찰되는 양상입니다.

** 다음을 읽고 가능한 정직하게 답하시오, 인정하기 싫은 것이 있다고 해도 맞닥뜨리는 것이 정확한 결과를 낳습니다.

1) 파트너를 귀찮게 하지 않기 위하여 조심해야 할 것 처럼 느낀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2) 그 사람이 나를 배려한다는 느낌이 별로 없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3) 그 남자와 있을 때 보다는 일을 하거나, 여자 친구와 있을 때 더 자신감이 있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4) 그 남자에게 ‘아니다’ ‘싫다’하고 말하는 것이 불편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5) 그 사람에게 무엇을 요구해야 할 때 자신이 너무 요구가 많은 것이 아닌 가 생각한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6) 내가 그에게 하는 것에 비해서 그가 내게아니다 하는 것은 너무 부당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7) 그 사람의 사랑이 엷어진다고 느낄 때 더 잘 해주려고 한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8) 그 남자에게 나의 내면의 감정적인 것을 말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9)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의 일이나 행동에 대하여 변명한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0) 그 사람 곁에 있는 것이 마치 사랑을 구걸하는 것 같다고 느낀 적이 있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 채점 **
항상 1점| 자주 2점 가끔 3점 / 아니다 4점

35점 이상 : 당신은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전히 자신의 존재를 지키고 있다. 미래의 문제를 피하기 위하여 낮은 점수를 얻었던 문항에 주목하자.
20점 -34점 : 당신은 완전한 순교자는 아니나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다. 너무나 자주 자신의 힘을 포기하다 보면 남자와의 불균형은 더 커지고 결국 애정은 빛을 바라게 될 것이다.
20점 이하 : 당신은 순교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다. 자신이 잘못된 대접을 받는 것을 내버려두고 있으며 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더 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