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2018-12-12T02:55:31+09:00

심리건강 에세이



강박성향 알아보기

작성자
호연클리닉 한기연
작성일
2005-12-31 13:00
조회
3102
강박증은 불안 장애의 일종으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도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불합리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 생각이나 행동을 멈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에 따라 강박 사고나 내용은 매우 다르지만, 아래와 같은 항목에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아울러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는 아니라는 것은 염두에 두기 바랍니다.

1) 가스 불을 껐는지 점검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2)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때가 많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3) 거의 항상 불안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4) 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할 때가 많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5) 기억력이 좋지 않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6) 길거리 가면서 나무 숫자를 세어 본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7) 손을 하루에도 몇 번씩 씻어야 마음이 놓인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8) 항상 긴장상태에 있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9) 나의 모든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0) 나의 생활은 재미있는 일이 거의 없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1) 현관문이 잠겼나 점검하지 않으면 꺼림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2) 마음이 우울한 편이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3) 무엇을 먹을 때 흘리지 않으려고 무척 조심한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4) 무엇이든지 완벽해야 마음이 편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5)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꿈이 있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6) 부정적인 말들이 계속 떠오를 때가 많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7) 잠이 들기 전에 생각에 시달릴 때가 있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8) 실수한 것을 자꾸 반복해서 생각한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19) 언제나 약속을 정확히 지켜야만 속이 시원하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20) 원치 않는 생각이 머리에 반복적으로 떠오른다. 아니다 가끔 자주 항상

** 채점 **
아니다 1점 / 가끔 2점 / 자주 3점 / 항상

4점 1-20점 : 강박증적인 요소가 없습니다. 편안하고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21-50점 : 강박증적인 요소가 없지는 않으나,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며 그런 대로 생활 을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51-80점 : 강박증적인 요소가 있으며, 이로 인해 힘들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그러한 태 도를 고치려 해도 마음대로 않을 것입니다. 치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