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2018-12-16T00:17:17+09:00

질문과 답변



Re:인간관계 고민글 입니다

작성자
호연클리닉 한기연
작성일
2020-12-17 15:27
조회
103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잘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적절하다고 여겨집니다.

사촌언니의 구업에 더 이상 동참할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완전히 인연을 끊고 지내고 싶지는 않다는 것....

**씨가 그런 뜻을 제대로 전달했던 적이 있으니,
언니 되는 분이 그 뜻을 알아줬으면 좋으련만....
어떤 면에서 강하고 딱딱한 구석이 있는 분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대로 가짜 모습으로 지내는 것도, 안 보는 것도 답이 아니라면,
당분간 다시 어색하고 또는 소원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불편한 것을 불편하다... 그렇지만, 언니를 잃고 싶지는 않다... 고
있는 그대로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마도, 언니도 **씨를 안 보고 살고 싶지는 않을테니,
그렇게 몇 차례의 승강이 끝에 지금 보다는 나은 자리매김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자꾸만, 여러차례,
진실을 말하는 것!... 그것이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