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2018-12-16T00:17:17+09:00

질문과 답변



이상한 사람

작성자
이상한 사람이 돼고싶지 않다.
작성일
2005-10-18 18:18
조회
381
저 왜그렇죠?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기분이 안정정이 않아요 학교 선생님께서 꽉막힌 사람 같이 보일대가 있다고 하셨어요 여기껏 노력하며 지냈는데 저 정말 다시 힘이 들가 두렵습니다. 평범한 일반적인 아이들처럼 그냥 적응하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딘가 모르게 학교에 있으면 튀는것 같고 동떨어저 지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는 제애기를 무시합니다. 그렇게 느껴져요 엄마는 ""밥먹고 이써~집에 갈게"" 라고 말하고 뚝끈어버리면 전 섭섭합니다. 제가 우울할때 기분이 않조을대 그러면요 학교 선생님과 상담할 시간이 있었을때 이제 너만 행복하면돼 라고 말했을때 저는 굉장히 안정적이 돼었던거 같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도 친해질수있는 마음이 열리고 했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나니까 다시 예전에 제 모습으로 굳어져 가는것 같아요 반애들도 저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제가 안정적인 기분을 느낄수 있는 방법이 먼가요? 아빠는 저랑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아저씨가 계시죠 ..... 아저씨는 저에게 잘해주시지만 저 왜이렇게 우울한 걸가요? 기분 나쁜 일이 있을때 근방 털어버리고 일어날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같고 싶은데 힘이 들어요..... 사실 정말 힘이 들어요...... 상담을 받으면 기분이 나알질가요? 에전에 안정적이고 활발했던 제모습으로 돌아 가고 싶은데 벌써 6년제 애기를 하고 있는 제자신이 바보같아요 다른 친구들이 나쁘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이상한 가바요 ....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는 ""니가 머가 잘못됐 냐고 "" 저는 학교 선생님이 말씀 한데로 따뜻하게 대해 주길 발했는데 그런 사람이 있었는면 정말 좋겠는데 친구들이 나쁜 아이가 아니라 제가 먼가 막혀 있는 사람이 구나 라는걸 느낀건 이번에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서예요..... 근데 엄마가 너무 밉습니다. 저에게 상처만 눈물만 흘리게 하는 엄마가 밉고 때려주고 십습니다. 제가 너무 사람들에게 기대는 존재일까요? 저 이렇게 살다가 이런성격으로 굳어져 가고 있는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당장이라도 치료받고 고치고 싶습니다. 예전에 행복했던 사는게 즐거웠던 그런 마음을 가질수는 있나요? 몇칠후 면접인데 너무 슬픕니다. 대화기술이 부족한 걸가요? 제말을 다 하지 못해서 스트레스 받나요? 저 근데 그렇게 할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 싫은 사람이나 안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닫치고 대꾸도 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곽막혀 있나바요.....